오토바이 한 대에 中일가족 8명 ‘깜짝’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7-03 17:39
입력 2009-04-30 00:00
일가족 8명이 한 오토바이에 탑승한 채 질주하는 사진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이 촬영한 이 사진에는 성인 남성 두 명과 여성 두 명, 그리고 어린이 세 명과 갓난아이 한 명이 한 오토바이에 탑승해 헬맷조차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오토바이에 탄 한 여성은 손에 또 다른 짐도 들고 있으며 아이 셋이 앞에 끼어 앉은 탓에 커브에 어려움을 느낀 운전자는 결국 직선으로만 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사진은 현지 네티즌 뿐 아니라 영국 등 해외에까지 퍼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언론은 “오토바이에 7명을 더 태운 운전자가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표한 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다. 오토바이에 탄 8명 중 가장 위험한 사람은 아이를 엎고 탄 여성과 그 앞의 남성”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가족들이 어디로 가는지, 왜 버스를 타지 않고 어렵게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절대 피해야 할 위험한 행동임에는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한 네티즌이 촬영한 이 사진에는 성인 남성 두 명과 여성 두 명, 그리고 어린이 세 명과 갓난아이 한 명이 한 오토바이에 탑승해 헬맷조차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오토바이에 탄 한 여성은 손에 또 다른 짐도 들고 있으며 아이 셋이 앞에 끼어 앉은 탓에 커브에 어려움을 느낀 운전자는 결국 직선으로만 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사진은 현지 네티즌 뿐 아니라 영국 등 해외에까지 퍼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언론은 “오토바이에 7명을 더 태운 운전자가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표한 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다. 오토바이에 탄 8명 중 가장 위험한 사람은 아이를 엎고 탄 여성과 그 앞의 남성”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가족들이 어디로 가는지, 왜 버스를 타지 않고 어렵게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절대 피해야 할 위험한 행동임에는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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