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스타, 추억의 수영복 사진…”장만옥에게 이런 시절이?”

강경윤 기자
수정 2009-04-14 17:11
입력 2009-04-14 00:00
추억의 스타가 되어버린 중국 여자 스타들. 지금은 40~50대 아줌마가 되었지만 그들에게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던 시절이 있었다. 그 중에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던 스타들도 있다. 40~50대 중화권 스타들의 젊은 시절 수영복 사진을 공개한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 장만옥. 지금은 46살의 아줌마가 됐지만 젊은 시절의 외모나 몸매는 아찔했다. 실내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장만옥은 환한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은 마치 한국판 선데이 서울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수영복이나 포즈는 다소 평범한 편이다.






▲임청하의 수영복 사진은 꽤 희귀한 편이다. 본인 스스로가 노출을 좋아하지 않는데다, 그런 사진들도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도 젊은 시절에 비키니를 입었다는 사실. 예쁜 외모와 몸매 때문인지 비키니가 꽤 잘 어울린다. 올해 56살이 된 그녀가 이 사진을 본다면 이런 말을 하지 않을까? ‘아~옛날이여.’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던 배우 오군여. 임청하나 장만옥에 비해 한국에서는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그러나 작품 다작의 의미로 따진다면 그녀는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베테랑 배우다. 그런 그녀도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던 시절이 있었다. 비록 상의만 비키니 차림이지만 섹시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오군여도 벌써 45살이다.



▲30대를 넘어 어느 덧 45살의 중국 최고배우 공리. 볼륨있는 몸매 때문인지 그녀의 수영복 맵시나 10점 만점에 10점. 예쁘장한 외모나 늘씬한 몸매가 과거에도 빛났다.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영화배우 막문위도 한국에서는 꽤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다. 요즘도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로 통하지만 보다 젊었을 때는 섹시하다는 느낌을 들게 하는 미소다. 그녀도 수영복 사진이 있다. 몸매를 잘 드러내는 원피스 수영복. 여기에 알록달록한 무늬가 요즘 구하기 힘든 복고풍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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