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머리네” …이색 말 헤어스타일 공개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7-02 17:55
입력 2009-04-10 00:00
레게 스타일, 깻잎 앞머리 등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로 멋을 낸 말들의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출신 사진작가 줄리안 볼켄슈타인(36)은 최신 유행 헤어부터 개성넘치는 스타일로 변신한 말들을 촬영해 그 사진들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사진들에는 레게스타일로 변신한 흑마, 깻잎 앞머리를 가진 백마, 뱅헤어에 깜찍한 물결파마를 한 황마들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촬영한 볼켄슈타인은 “이 사진은 친구와 농담을 주고 받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긴 것”이라면서 “상업적인 목적이 없고 한번 웃기 위해서 만든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남성은 기발한 상상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아카시오 다 실바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말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스타일리스트와 사전에 긴 아이디어 회의를 거쳤으며 헤어 연장술을 포함한 스타일 연출작업에만 4시간이 넘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남성은 “말들이 헤어스타일을 준비할 때는 얌전하게 있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려하자 조명과 카메라 등의 장비에 놀라 머리를 흔들어 힘들게 작업했다.”고 털어놨다.
이렇게 완성된 사진은 네티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사진들을 공개한 볼켄슈타인의 개인 홈페이지에는 사진을 구경하려는 많은 네티즌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는 “이 사진들은 가끔 머리속에 떠오른 기발한 상상을 실현해 사진으로 남기는 것 자체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호주 출신 사진작가 줄리안 볼켄슈타인(36)은 최신 유행 헤어부터 개성넘치는 스타일로 변신한 말들을 촬영해 그 사진들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사진들에는 레게스타일로 변신한 흑마, 깻잎 앞머리를 가진 백마, 뱅헤어에 깜찍한 물결파마를 한 황마들이 각각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촬영한 볼켄슈타인은 “이 사진은 친구와 농담을 주고 받다가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긴 것”이라면서 “상업적인 목적이 없고 한번 웃기 위해서 만든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남성은 기발한 상상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아카시오 다 실바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말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위해 스타일리스트와 사전에 긴 아이디어 회의를 거쳤으며 헤어 연장술을 포함한 스타일 연출작업에만 4시간이 넘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남성은 “말들이 헤어스타일을 준비할 때는 얌전하게 있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려하자 조명과 카메라 등의 장비에 놀라 머리를 흔들어 힘들게 작업했다.”고 털어놨다.
이렇게 완성된 사진은 네티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사진들을 공개한 볼켄슈타인의 개인 홈페이지에는 사진을 구경하려는 많은 네티즌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는 “이 사진들은 가끔 머리속에 떠오른 기발한 상상을 실현해 사진으로 남기는 것 자체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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