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나타난 ‘미스터리 UFO’ 정체는?
강경윤 기자
수정 2012-07-02 17:45
입력 2009-03-19 00:00
한가로운 런던 도심의 하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떠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데렉 버든(40)씨가 휴대폰으로 우연히 촬영한 사진에서 UFO(미확인비행물체)로 의심되는 물체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런던 도심에 위치한 코번트 가든 빌딩 16층에서 일하고 있는 버든씨는 얼마 전 발코니에서 다른 지역에서 지내고 있는 아내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대폰 카메라로 하늘 사진을 무심코 찍었다.
당시에는 별다른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아내에게 사진을 보여주자 아내인 사라가 먼저 이 물체들을 발견했다.
버든씨는 “아내가 지적한 뒤 사진을 살펴보니 매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의사당 건물 위의 하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 4개가 밝은 빛을 내며 낮게 날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에는 날씨가 좋지 않아 하늘에 구름이 잔뜩 껴 있었고 빛이 반사될만한 물체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UFO 전문가들은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겠지만 사진에 의도적으로 조작된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UFO로 의심해볼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데렉 버든(40)씨가 휴대폰으로 우연히 촬영한 사진에서 UFO(미확인비행물체)로 의심되는 물체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런던 도심에 위치한 코번트 가든 빌딩 16층에서 일하고 있는 버든씨는 얼마 전 발코니에서 다른 지역에서 지내고 있는 아내에게 보여주기 위해 휴대폰 카메라로 하늘 사진을 무심코 찍었다.
당시에는 별다른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아내에게 사진을 보여주자 아내인 사라가 먼저 이 물체들을 발견했다.
버든씨는 “아내가 지적한 뒤 사진을 살펴보니 매우 이상한 점이 있었다. 의사당 건물 위의 하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 4개가 밝은 빛을 내며 낮게 날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에는 날씨가 좋지 않아 하늘에 구름이 잔뜩 껴 있었고 빛이 반사될만한 물체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을 본 UFO 전문가들은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겠지만 사진에 의도적으로 조작된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UFO로 의심해볼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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