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얼굴 빼 닮은 ‘자연산 고드름’ 화제
송혜민 기자
수정 2012-06-19 17:06
입력 2008-12-29 00:00
자연의 작품? 장난?
미국에서 사람 얼굴을 닮은 고드름이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워싱턴에 살고 있는 제레미 올든(Jeremy Olden)은 최근 집 앞에 달려 있는 희귀한 형태의 고드름을 발견하고는 곧장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이 고드름은 마치 턱수염을 기른 남자의 옆모습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똑한 코와 큼직한 눈, 그리고 굳게 다문 입 등이 연상되는 이 고드름은 이 지역 4만 여 명의 주민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해외 언론들은 “자연의 작품인가, 장난인가”라며 관심을 표했다. 텔레그래프는 “워싱턴, 유타, 애리조나 등지에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등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이 고드름은 추운 겨울에 색다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를 본 한 네티즌(Lisa)은 “마치 사람이 만든 조각품 같다. 믿을 수 없는 자연의 신비”라고 올렸고 이밖에도 “산타를 닮았다.”, “예수의 모습과 비슷하다.”등의 댓글을 달며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미국에서 사람 얼굴을 닮은 고드름이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워싱턴에 살고 있는 제레미 올든(Jeremy Olden)은 최근 집 앞에 달려 있는 희귀한 형태의 고드름을 발견하고는 곧장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다.
이 고드름은 마치 턱수염을 기른 남자의 옆모습과 매우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똑한 코와 큼직한 눈, 그리고 굳게 다문 입 등이 연상되는 이 고드름은 이 지역 4만 여 명의 주민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해외 언론들은 “자연의 작품인가, 장난인가”라며 관심을 표했다. 텔레그래프는 “워싱턴, 유타, 애리조나 등지에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등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이 고드름은 추운 겨울에 색다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를 본 한 네티즌(Lisa)은 “마치 사람이 만든 조각품 같다. 믿을 수 없는 자연의 신비”라고 올렸고 이밖에도 “산타를 닮았다.”, “예수의 모습과 비슷하다.”등의 댓글을 달며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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