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사이트] 양키스 투수 ‘마이크 무시나’ 현역 은퇴 선언
강경윤 기자
수정 2008-11-24 14:33
입력 2008-11-24 00:00
○…뉴욕 양키스의 우완 투수 마이크 무시나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MLB 닷컴은 21일(한국시간) “무시나가 생애 첫 20승을 달성한지 두 달만에 아메리칸리그에서의 18년 프로생활을 마무리한다. 정점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며 그의 은퇴를 공식 확인했다.
지난 1991년 데뷔한 무시나는 1992년부터 매년 두자리 승수를 올리며 통산 270승(153패) 방어율 3.68의 기록을 남겼다. 무시나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꼽혔으나 월드시리즈 우승과 사이영상 수상의 꿈은 끝내 이루지 못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MLB 닷컴은 21일(한국시간) “무시나가 생애 첫 20승을 달성한지 두 달만에 아메리칸리그에서의 18년 프로생활을 마무리한다. 정점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며 그의 은퇴를 공식 확인했다.
지난 1991년 데뷔한 무시나는 1992년부터 매년 두자리 승수를 올리며 통산 270승(153패) 방어율 3.68의 기록을 남겼다. 무시나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꼽혔으나 월드시리즈 우승과 사이영상 수상의 꿈은 끝내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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