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AFC, 올해의 감독상

강경윤 기자
수정 2008-11-21 14:45
입력 2008-11-21 00:00
’김광민 북한 여자축구대표팀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하는 여자축구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김 감독은 20일 말레시이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AFC 여자축구 시상식에서 올해 여자 아시안컵에서 북한을 정상에 올려놓은 공로를 평가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우리 팀은 지금 아시아에서 최고다. 올림픽과 월드컵에서도 우승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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