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 피곤한 표정으로 귀가하는 정선희

박종익 기자
수정 2008-09-30 00:25
입력 2008-09-30 00:00


정선희가 29일 오후 11시 30분 경 서울 노원경찰서에서 남편 故안재환의 사망사건과 관련해 실종 당시 신고를 하지 않은 것 등에 대한 2차 진술을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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