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90대!… 세계 최대 ‘페라리 퍼레이드’
구본영 기자
수정 2012-06-07 18:14
입력 2008-07-01 00:00
“저게 다 얼마야?”
일본에서 열린 ‘페라리 퍼레이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페라리 퍼레이드’로 기네스협회의 인정을 받았다.
페라리 일본 수입판매법인인 ‘콘즈 앤드 컴퍼니 리미티드’(CORNES & COMPANY LIMITED)는 “지난 5월 11일 개최된 이벤트에서 490대의 페라리로 펼친 퍼레이드가 새로운 세계 기네스기록으로 인정받았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종전 기록은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수립된 385대였으며 기네스협회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각 차의 간격이 10m 이내로 3.2km이상을 주행해야 한다.
이번 기록갱신에는 총 500대의 페라리가 동원됐으며 이 중 490대가 퍼레이드를 완주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업체측은 “기록을 갱신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종전기록을 큰 차이로 갱신했기 때문에 당분간 이 기록을 깨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일본에서 열린 ‘페라리 퍼레이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페라리 퍼레이드’로 기네스협회의 인정을 받았다.
페라리 일본 수입판매법인인 ‘콘즈 앤드 컴퍼니 리미티드’(CORNES & COMPANY LIMITED)는 “지난 5월 11일 개최된 이벤트에서 490대의 페라리로 펼친 퍼레이드가 새로운 세계 기네스기록으로 인정받았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종전 기록은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수립된 385대였으며 기네스협회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각 차의 간격이 10m 이내로 3.2km이상을 주행해야 한다.
이번 기록갱신에는 총 500대의 페라리가 동원됐으며 이 중 490대가 퍼레이드를 완주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업체측은 “기록을 갱신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종전기록을 큰 차이로 갱신했기 때문에 당분간 이 기록을 깨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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