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인사이드 국내연예 [now 포토] 드레스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박종익 기자 수정 2008-06-27 18:22 입력 2008-06-27 00:00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3)가 미스서울 진으로 뽑혔다. 장윤희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을 1위로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 = 뮈샤 주얼리 관련기사 연세대 재학생 장윤희, 2008 미스 서울 진 선발 [now 포토] 짧은 반바지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now 포토] 수영복 입은 미스 서울진 장윤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병률은? [라이프+] “아내니까 동의 없어도 성관계”…성폭행 남편에 호주 판사의 일침 [핫이슈]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핫이슈] “이란이 내 아들 죽이려 한다”…네타냐후가 ‘암살설’ 터뜨린 이유 [이슈분석+] [포착] 나라 망신…한국 50대 男, 필리핀 13세 소녀 임신시키고 동거하다 적발 많이 본 뉴스 1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착 보류한 폴란드 2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발주? 3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4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경쟁력 5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보인 반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