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신구ㆍ김향기 “다정해 보이죠?”
박종익 기자
수정 2008-05-16 10:49
입력 2008-05-15 00:00
연기 인생 45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신구와 무려 64년이란 나이차인 김향기의 만남만으로도 궁금해지는 ‘방울 토마토’는 가슴 따뜻한 가족영화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넘쳐나는 5월 극장가에 무공해의 순수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9일 개봉.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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