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포토]이언, 故김민수 빈소에 침울한 발걸음

수정 2008-04-29 22:09
입력 2008-04-29 00:00
모델 겸 연기자 이언이 서울 대방동 시립 보라매병원에 위치한 남성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故 김민수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인한 과다출혈로 같은날 6시 50분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