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인사이드 국내연예 [NOW 포토] 침통한 표정의 가수 일락 수정 2008-04-29 16:03 입력 2008-04-29 00:00 남성 듀오 ‘먼데이 키즈’의 멤버 김민수(23)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오후 3시 경 같은 소속사 가수 일락이 울면서 시립 보라매병원 장례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star@seoul.co.kr 관련기사 [NOW포토]장혜진, 故김민수 빈소찾아 울음 [NOW포토]장혜진, 故김민수 빈소찾아 울음 터트려 [NOW포토] 가수 일락, 故김민수 빈소 지키며… [NOW포토]이언, 故김민수 빈소에 침울한 발걸음 [NOW포토] 작곡가 손무현, 故김민수 빈소 찾아 애통함 전해 먼데이키즈 소속사, 김민수 사망에 ‘망연자실’ 먼데이키즈 진성, “새벽 4시 故김민수와 문자나눴다” 김민수 측근 “왜 오토바이를 탔는지 모르겠다” [NOW 포토] 울면서 장례식장에 들어서는 진성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핫이슈] [영상] 수갑 찬 채 경찰차 탄 트럼프…백악관까지 흔든 한 편의 AI 풍자 [핫이슈] [포착] 나라 망신…한국 50대 男, 필리핀 13세 소녀 임신시키고 동거하다 적발 [포착] 6세 소녀와 결혼한 45세 남성 얼굴 공개…‘경찰’ 반응은 더 황당 대테러 특수부대, 5~7세 성폭행한 ‘짐승’ 잡으려 투입…“피해 아동 최소 7명” [핫이슈 많이 본 뉴스 1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이력 보니 2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결국 기소 3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4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참혹한 결말 5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적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