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인사이드 국내연예 [NOW포토] 낙태파문 김주연 “황재원 용서하지 않겠다” 수정 2008-04-25 15:28 입력 2008-04-25 00:00 축구선수 황재원(포항 스틸러스)과의 낙태 파문을 폭로한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연이 25일 오후 3시 경북 안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전하고 있다.서울신문NTN(안동) 한윤종 기자 star@seoul.co.kr 관련기사 김주연, 황재원과 스캔들로 ‘미코’ 자격 박탈 김주연 기자회견 “황재원이 낙태하라고 문자” ‘낙태파문’ 김주연 기자회견 전문 김주연 “황재원 측 돈으로만 합의 보려 했다” 김주연, 22일 황재원 고소로 법정공방 김주연 “황재원이 낙태하라고 문자” [NOW 포토] 낙태파문 김주연 “법정공방 불사하겠다” [NOW 포토] ‘낙태파문’ 김주연 “터무니 없다” 눈물 흘려 [NOW 포토] ‘낙태파문’ 김주연, 초조한 표정 기자회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논란 [핫이슈]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핫이슈] [영상] 수갑 찬 채 경찰차 탄 트럼프…백악관까지 흔든 한 편의 AI 풍자 [핫이슈] [포착] 나라 망신…한국 50대 男, 필리핀 13세 소녀 임신시키고 동거하다 적발 [포착] 6세 소녀와 결혼한 45세 남성 얼굴 공개…‘경찰’ 반응은 더 황당 많이 본 뉴스 1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지적 나온 이유 2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밖에서 화력 쏟는다 3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사 4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대 1년형 5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논란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