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N포토] 박용하-박은경 “공동진행 맡았어요”

수정 2008-04-24 19:00
입력 2008-04-24 00:00
연기자 박용하와 SBS 박은경 아나운서가 2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릴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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