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오, 한복 입고 ‘누보’ 표지모델 장식
수정 2008-03-19 18:21
입력 2008-03-19 00:00
지난 배우조합(SAG)시상식 때처럼 이번에도 LA의 한복디자이너 김미희씨가 만든 한복을 입고 등장한 산드라 오는 무려 7페이지에 걸친 커버스토리를 장식했다.
그녀는 다양하고 매혹적인 포즈와 갖가지 한복을 개성있게 잘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라이프 스타일을 다루는 캐나다 계간지 ‘누보’는 커버스토리에서 산드라 오가 미국 연예계에서 성공하기까지의 라이프 스토리가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산드라 오는 어렵게 오디션 본 이야기, 성형수술 때문에 고민했던 이야기 등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현재 LA에 거주하고 있는 산드라 오는 한국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친지의 소개로 김미희씨 한복점을 찾아 요즘은 행사마다 한복을 즐겨 입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관련기사
-
명품 ‘프라다’ 19년 만에 첫 ‘흑인 모델’ 캐스팅
-
‘잘생겨서 추방당한 남자’ 페이스북서도 추방?
-
42세 미모의 정치인, 성인잡지 표지모델 데뷔
-
미란다 커, 촬영 도중 ‘아찔’ 노출 사고
-
미란다 커 “기뻐 뛰어요!”…비키니 몸매 공개
-
가슴에 밸브 단 미모 가수 “가슴 크기 마음대로”
-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 파리서 길가다 강도 당해
-
브라질 미모 변호사 “카메라 앞에서는 옷벗지 않겠다”
-
“의원 보좌관에서 플레이보이 모델로” 미모 변호사
-
김정은, 美불륜사이트 광고판 모델로 등장
-
나오미 캠벨, 재벌애인에 ‘눈의 저택’ 선물받아
-
“글래머 모델서 보디빌더로”…1년만에 ‘트랜스포머’
-
‘세계서 가장 섹시한 女 100인’에 ‘남자’ 가 있다고?
-
‘통통 모델’ 비키니 화보 최초 공개…”여성적 매력 물씬”
-
英최초 모델출신 모터바이크 스턴트우먼 화제
-
“남자야? 여자야?”…‘몸매 종결자’ 패션모델 화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