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캐럿’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발견
기자
수정 2012-05-24 18:06
입력 2007-08-29 00:00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원석이 발견됐다는 해외 언론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원석의 진위 여부를 둘러싼 논란도 일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한 광부에 의해 발견된 다이아몬드로 무려 6000캐럿(1캐럿은 0.2g의 질량)에 이른다.
이 원석이 진짜일 경우 지난 1905년 수도 프리토리아(Pretoria)근처에서 발견돼 현재까지 가장 크다는 3016캐럿의 ‘컬리난(cullinan)다이아몬드’보다 2배나 큰 크기여서 그 가치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다이아몬드는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83억원)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추후 결함 유무 검사와 진위 판정에 따라 현재 추정되고 있는 가치도 달라진다.
다이아몬드 전문가인 크리스 스밋(Chris Smit)은 “다이아몬드 세공 과정에서 보통 100개나 심지어는 1000개의 작은 보석이 쪼개져 나온다.”며 “진짜일 경우 이 원석으로부터 분리된 보석들은 수와 상관없이 더욱 특별한 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다이아몬드 원석은 발견 즉시 철통 경비와 삼엄한 보안아래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로 옮겨졌으며 전문가들의 정확한 감정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한 광부에 의해 발견된 다이아몬드로 무려 6000캐럿(1캐럿은 0.2g의 질량)에 이른다.
이 원석이 진짜일 경우 지난 1905년 수도 프리토리아(Pretoria)근처에서 발견돼 현재까지 가장 크다는 3016캐럿의 ‘컬리난(cullinan)다이아몬드’보다 2배나 큰 크기여서 그 가치는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다이아몬드는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83억원)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추후 결함 유무 검사와 진위 판정에 따라 현재 추정되고 있는 가치도 달라진다.
다이아몬드 전문가인 크리스 스밋(Chris Smit)은 “다이아몬드 세공 과정에서 보통 100개나 심지어는 1000개의 작은 보석이 쪼개져 나온다.”며 “진짜일 경우 이 원석으로부터 분리된 보석들은 수와 상관없이 더욱 특별한 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다이아몬드 원석은 발견 즉시 철통 경비와 삼엄한 보안아래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로 옮겨졌으며 전문가들의 정확한 감정을 기다리고 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관련기사
-
가수가 쇼핑몰계 첫 주식상장-100억매출 대박
-
연매출 200억도…개그맨 ‘먹는장사’ 는 대박?
-
이라크 반군, ‘경찰서장 참수 동영상 공개’…충격
-
무려 1072억…세계서 가장 비싼 ‘블루다이아’ 발견
-
실물크기로 월드컵 관람…17억짜리 세계최대 TV
-
18억원 복권 당첨자, 5년 후 단돈 15000원 남은 사연
-
근근이 살던 백수女, 460억원 복권 당첨되자…
-
무게 12kg 초대형 자이언트 야생버섯 채취
-
만삭 임신부 영상통화중 남편 보는가운데 강도에…
-
329억원! ‘세계서 가장 비싼’ 알밤 크기 화이트 다이아몬드
-
6.6kg 자이언트 베이비 탄생…맞는 기저귀가 없네
-
아동 인육먹으려던 ‘최악의 사이코’…범죄현장 최초 공개
-
성인 남성보다 큰 괴물 ‘악어 물고기’ 잡혔다
-
로또 당첨금 100억 놓고 직장 동료들 ‘한판’
-
럭셔리 타이타닉 보물들, 100년만에 첫 공개
-
하늘서 사용 가능한 세계최대 ‘옥수수밭 QR코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