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 일반 [남아공포토] 선명한 무지개가 뜬 케이프타운 수정 2022-08-16 16:54 입력 2007-06-11 00:00 1주일째 비가 내리고 있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6월 9일 토요일 아침 모처럼 잠시 비가 그치면서 선명한 무지개가 떴다. 남아공은 여러 인종과 민족이 섞여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여 무지개 나라라고도 불리운다. 나우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통신원 이강하 kangha@naver.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병률은? [라이프+] “아내니까 동의 없어도 성관계”…성폭행 남편에 호주 판사의 일침 [핫이슈]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핫이슈] “이란이 내 아들 죽이려 한다”…네타냐후가 ‘암살설’ 터뜨린 이유 [이슈분석+] [포착] 나라 망신…한국 50대 男, 필리핀 13세 소녀 임신시키고 동거하다 적발 많이 본 뉴스 1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는 이유 2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3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4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노린 범죄? 5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19살 아들 사망 직후 정자 채취…손주 낳겠다”는 50대 母에 수백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