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턴트맨, 목숨 건 ‘깜짝 탈출’ 성공
기자
수정 2012-05-23 17:42
입력 2007-06-06 00:00
“내 인생의 낙은 바로 스릴이죠!”
미국 뉴욕에서 쇠사슬에 손발이 꽁꽁 묶인 한 스턴트맨이 시멘트가 흘러 드는 대형상자에서 탈출하는 장면을 공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주인공은 바로 미국의 유명한 스턴트맨 크리스 엔젤(Criss Angel·39).
영국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는 6일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는 뉴욕의 타임스스퀘어 빌딩 사이로 대롱거리는 대형 상자로부터 탈출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엔젤이 24시간 이내에 탈출하지 못하면 상자는 바로 그 자리에서 떨어져 죽음을 면치 못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는 보란 듯이 다른 장소에서 유유히 나타나 숨죽였던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이어 그는 “위험을 예상치 못하는 그런 바보는 아니다. 그러나 내 인생의 낙은 바로 스릴”이라고 탈출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방송 취재진들의 카메라를 향해 “나의 특별한 사람이여.”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언론은 이에 대해 “그의 ‘특별한 사람’은 바로 카메론 디아즈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지난달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카메론 디아즈와의 ‘몰래 데이트’가 발각되어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그는 과거에도 수중감옥 탈출과 신체 분리 등과 같은 기묘한 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마술사, 배우, 뮤지션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미국 뉴욕에서 쇠사슬에 손발이 꽁꽁 묶인 한 스턴트맨이 시멘트가 흘러 드는 대형상자에서 탈출하는 장면을 공개,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주인공은 바로 미국의 유명한 스턴트맨 크리스 엔젤(Criss Angel·39).
영국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는 6일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는 뉴욕의 타임스스퀘어 빌딩 사이로 대롱거리는 대형 상자로부터 탈출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엔젤이 24시간 이내에 탈출하지 못하면 상자는 바로 그 자리에서 떨어져 죽음을 면치 못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는 보란 듯이 다른 장소에서 유유히 나타나 숨죽였던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었다.
이어 그는 “위험을 예상치 못하는 그런 바보는 아니다. 그러나 내 인생의 낙은 바로 스릴”이라고 탈출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방송 취재진들의 카메라를 향해 “나의 특별한 사람이여.”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언론은 이에 대해 “그의 ‘특별한 사람’은 바로 카메론 디아즈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는 지난달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카메론 디아즈와의 ‘몰래 데이트’가 발각되어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그는 과거에도 수중감옥 탈출과 신체 분리 등과 같은 기묘한 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마술사, 배우, 뮤지션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관련기사
-
하늘을 걷는 남자들…절벽 외줄타기 포착
-
로벤 “침 뱉은 게 아니라 모발이 없어서…”
-
“나도 데려가” 구급차에 매달린 피투성이 男 포착
-
‘매 맞아야 사는 男’ 화제…연봉 무려 4000만원대
-
카메라 들고 1,600m 절벽서 점프! 아찔 포착
-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포착
-
스키 타듯 자동차로 ‘공중제비’…결과는?
-
누드남, 다리위에 올라 “나는 손오공이다!” 소동
-
장례식장에 ‘유령’ 출몰?…방문객 혼절 대소동
-
‘웨딩드레스女’ 아슬아슬 자살소동 포착
-
2400m 상공서 ‘제트팩’ 타고 뛰어내린 용자
-
美 샌디에이고 ‘뱀파이어 습격’ 사건 알고보니…
-
세계 최연소 ‘비행기 위에서 나는 소년’
-
전깃줄에 매달린 양 구조소동
-
가방 낚아채는 ‘소매치기 독수리’ 소동
-
“아찔하지?”…추락 사진찍는 ‘스턴트 예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