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 기자
ez@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지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고령화에 법인택시 인력난… 빈 택시 핸들 잡는 외국인
2026-09-20 11:43 3분 분량 -

국외도피사범 해외 검거 8개월만에 작년 추월…“풍선효과 대응해야”
2026-09-20 05:48 4분 분량 -

“월급 300만원에도 기사 없다”…빈 택시 운전대 잡는 외국인들
2026-09-20 05:15 4분 분량 -

통합 대한항공 앞두고… ‘조종사 서열 갈등’ 난기류
2026-09-14 10:52 4분 분량 -

‘수시 먹통’에 접수 못한 수험생 1200여명… 16일까지 구제한다
2026-09-13 11:40 5분 이상 -

‘예비군 1점 감점’…불이익 주지 말라 법도 바꿨는데 결석 처리 논란
2026-09-11 05:17 4분 분량 -

‘젊음’은 스펙 아냐… 능력·공정 따지는 2030, 실망 커진다
2026-09-08 10:36 4분 분량 -

“같은 세대라 더 따진다”…‘청년 정치인’에 더 매서운 청년들
2026-09-08 07:51 5분 이상 -

검찰,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의원 불구속 기소
2026-09-08 04:53 3분 분량 -

‘유럽 최초’ 독일 상업 로켓 발사 성공
2026-09-07 12:53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