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솔 기자
truetal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진솔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중수청 2일 개청인데… 근무지도 모르는 검사들
2026-09-30 05:55 4분 분량 -

“여기 사무실 맞나요?”…개청 D-2인데 철골·배관 굴러다니는 중수청
2026-09-30 05:23 4분 분량 -

새달 2일 ‘조용히’ 간판 거는 공소청
2026-09-29 12:07 4분 분량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논란에 “국정감사 통해 입장 전달하겠다”
2026-09-28 10:06 3분 분량 -

수장 공백 속 출범 앞둔 중수청… 간판만 ‘한국형 FBI’ 우려
2026-09-28 12:21 5분 이상 -

구속기간 최대 6개월… 강선우·김경 석방, 법조계 “새 형소법체제 상한선 더 늘려야”
2026-09-28 12:21 3분 분량 -

현직 검사, ‘형소법 개정’ 국회 상대 권한쟁의심판 청구…“수사지휘권은 헌법상 권한”
2026-09-27 08:07 3분 분량 -

구속기간 최대 6개월,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석방…“새 형소법 체제 상한 늘려야”
2026-09-27 03:49 3분 분량 -

외국인 선수 체납액만 85억… 구멍 뚫린 ‘세후 보장’ 연봉
2026-09-23 05:58 4분 분량 -

‘전 농구 국대’ 라건아 1심 승소, 초유의 외국선수 소득세 분쟁에…“재발 방지 대책 필요”
2026-09-23 09:58 4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