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아픈 시절을 함께 건너는 그대, 가슴과 가슴 사이 강물처럼 흐르리.”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전 배우자가 받아가면 끝?… 국민연금 사각지대 어쩌나
2026-06-24 12:34 3분 분량 -

인구정책, 노동과 발맞춰라
2026-06-23 10:25 3분 분량 -

적십자사 새 회장 인요한 前의원
2026-06-22 11:57 1분 분량 -

“임신중지 약물 도입, 장관직 걸 각오로 임기 안에 추진할 것”
2026-06-22 11:53 5분 이상 -

적십자 회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2026-06-22 07:31 2분 분량 -

‘응급실 뺑뺑이’ 막을 시범사업, 환자 미수용 0건…9월 전국 확산
2026-06-21 01:19 4분 분량 -

증시 호황에 국민연금 숨통…고갈 시점 4~7년 연기
2026-06-21 12:23 4분 분량 -

간호사들 “진료지원업무 ‘의사업무 대체’ 아냐… 교육체계 일원화해야”
2026-06-19 05:26 3분 분량 -

프로포폴 ‘반복 원정 투약’ AI가 365일 상시 감시
2026-06-18 03:38 3분 분량 -

임금·연금 격차에 평생 묶인 여성들… 소득불평등 대물림
2026-06-17 06:03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