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주형 기자입니다. 그리스 신화 전령의 신 헤르메스를 이메일 주소로 쓰고 있습니다. 헤르메스처럼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서 일본 역할 확대 기대”...다카이치는 구체적 언급 피해(종합)
2026-03-20 05:32 4분 분량 -
“북한, 핵 확장하며 실전 경험 축적…한미일에 위협”
2026-03-20 12:33 3분 분량 -

가스전 보복… 중동발 ‘에너지 대란’
2026-03-20 12:31 4분 분량 -

美 정보당국 “북한 핵 확장하고 실전 경험 쌓아 한미일에 위협”
2026-03-19 04:15 3분 분량 -

‘에너지 전쟁’으로 치닫는 이란 전쟁…국제유가 110달러 재돌파
2026-03-19 04:10 5분 이상 -

“북한, 핵무기 등 확대...한미일에 중대 위협”
2026-03-19 05:59 3분 분량 -

‘명분 없는 전쟁’에 동맹·참모 외면… 트럼프 “한국도 필요 없어”
2026-03-18 08:32 5분 이상 -

‘동맹’도, ‘참모’도 외면한 트럼프 이란 전쟁
2026-03-18 05:04 5분 이상 -

이란 전쟁 놓고 트럼프 행정부 분열…대테러 책임자 사임
2026-03-18 05:53 3분 분량 -

최악 정전에 쿠바 올스톱… 트럼프 “점령 영광 누릴 것”
2026-03-17 11:50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