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태환 기자
ars4@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현장 혼선 없도록”…경찰, 개정 형소법 시행 앞두고 전국 수사관 교육
2026-09-18 02:45 2분 분량 -

법왜곡죄 시행 6개월 만에 1002건 접수…판검사·경찰 등 1만 3953명 고발
2026-09-18 10:28 2분 분량 -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줄게”…제주 실종자 가족 울린 14세 소년 검찰 송치
2026-09-17 07:40 2분 분량 -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 ‘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2026-09-17 12:08 4분 분량 -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2026-09-16 05:36 4분 분량 -

경찰, 중대 비위 저지른 간부 주요 보직 영구제한 추진
2026-09-16 02:50 2분 분량 -

60대 환자 노후자금 보이스피싱 막은 간호사…경찰청, 시민 10명 포상
2026-09-16 12:05 2분 분량 -

정신 못 차린 제주 경찰… 이번엔 경감이 20대 여경 성희롱 의혹
2026-09-13 11:41 3분 분량 -

檢 보완·재수사 요구 불이행 땐 징계… 경찰청, 수사 인력 2000명 추가 배치
2026-09-11 12:14 3분 분량 -

경찰 형제·자매 사건도 다른 경찰서에서 수사…‘상피제’ 시행
2026-09-08 02:32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