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진솔 기자
truetalk@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진솔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현직 검사, ‘형소법 개정’ 국회 상대 권한쟁의심판 청구…“수사지휘권은 헌법상 권한”
2026-09-27 08:07 3분 분량 -

수장 공백 속 출범 앞둔 중수청… 간판만 ‘한국형 FBI’ 우려
2026-09-27 05:43 5분 이상 -

구속기간 최대 6개월… 강선우·김경 석방, 법조계 “새 형소법체제 상한선 더 늘려야”
2026-09-27 05:27 3분 분량 -

구속기간 최대 6개월,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석방…“새 형소법 체제 상한 늘려야”
2026-09-27 03:49 3분 분량 -

외국인 선수 체납액만 85억… 구멍 뚫린 ‘세후 보장’ 연봉
2026-09-23 05:58 4분 분량 -

‘전 농구 국대’ 라건아 1심 승소, 초유의 외국선수 소득세 분쟁에…“재발 방지 대책 필요”
2026-09-23 09:58 4분 분량 -

공소청 검사 20%·수사관 70% 줄인다… 여권 강경파 ‘달래기’
2026-09-22 11:49 4분 분량 -

“바쉐론 시계 무죄”…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5년 감형
2026-09-22 11:48 3분 분량 -

사직 검사 중 대전·대구·부산 등 ‘비서울’ 77%…공소청 체제 지역 이탈·붕괴 우려
2026-09-22 09:01 3분 분량 -

대검 차장에 ‘대북송금 수사 사과’ 이정현
2026-09-22 08:32 3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