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아픈 시절을 함께 건너는 그대, 가슴과 가슴 사이 강물처럼 흐르리.”
주간 많이 본 뉴스
기획·연재
최신 뉴스
-

‘9주 이내’ 임신중지약, 내년 병원부터 풀린다
2026-09-17 12:06 5분 이상 -

마퇴본부 ‘셀프 강사 위촉’ 359건…4100만원 챙기고도 환수·징계 ‘0’
2026-09-16 02:41 3분 분량 -

2043년엔 전국이 ‘사망>출생’…부산은 2031년 ‘제2 도시’ 내준다
2026-09-16 02:35 3분 분량 -

4명 중 1명분 비축한다더니…감염병 대비약 350만명분 ‘구멍’
2026-09-14 02:10 4분 분량 -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한 달 이상 빨라져…“코로나19 동시 유행 조짐”
2026-09-11 03:55 5분 이상 -

피터팬 아빠, 외침 통했다… ‘발달장애’ 주말에도 24시간 돌봄
2026-09-11 12:14 4분 분량 -

‘피터팬 아빠’가 남긴 숙제…최중증 발달장애인 주말도 24시간 돌봄
2026-09-10 03:27 3분 분량 -

어르신 안부 묻는 한 끼의 힘… 밀키트로 ‘돌봄 공백’ 채웠다
2026-09-10 12:43 5분 이상 -

내년 건보료 그대로, 중증·희귀질환 보장은 확대
2026-09-09 12:44 3분 분량 -

신구·박근형이 건넨 “괜찮아”…사랑의열매 광고 6000만뷰
2026-09-08 06:41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