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장인어른’ 된다…걸그룹 장녀 황현진 결혼

수정: 2023.11.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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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 대표팀(22세 이하) 황선홍(왼쪽) 감독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원정 평가전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11.13 연합뉴스/오른쪽은 황 감독 장녀 황현진이 8인조 걸그룹 ‘예아’에서 ‘이겨’로 활동하던 당시 모습.

황선홍 U-23 축구대표팀 감독의 딸이자 걸그룹 예아 출신 황현진(29·활동 당시 예명 ‘이겨’)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황현진은 오는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황현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훈남 스타일의 예비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황현진은 황선홍 감독의 장녀로,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해 ‘이겨’라는 이름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다.

황현진은 예아 활동을 끝낸 뒤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2020년 황선홍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황현진은 대학교를 마친 뒤 현재 호텔 경영 관련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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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뉴스1에 따르면 황현진은 오는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황현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훈남 스타일의 예비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황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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