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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카타르월드컵] 오늘의 월드Cut, 아시아의 반란

수정: 2022.11.24 14:31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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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조 - 독일 대 일본 - 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 경기장 - 2022년 11월 23일
일본의 아사노 다쿠마가 경기 후 축하하고 있다. REUTERS/Fabrizio Bensch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일본이 강호 독일을 꺾으며 아르헨티나를 꺾은 사우디에 이어 또 하나의 대이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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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아사노 다쿠마가 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E조 독일과 일본의 축구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축하하고 있다. (AP Photo/Petr Jos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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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도안 리츠가 2022년 11월 23일 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2 FIFA 월드컵 독일과 일본의 E조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축하하고 있다. (Xinhua/Pan Yulong)



일본은 2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독일의 권도안에게 PK 골을 내줬지만 후반 30분 도안 리츠, 후반 38분 아사노 다쿠마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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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 E조 - 독일 대 일본 - 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 경기장 - 2022년 11월 23일
일본의 아사노 다쿠마가 두 번째 골을 넣었다. REUTERS/Fabrizio Ben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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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 E조 - 독일 대 일본 - 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 경기장 - 2022년 11월 23일
일본의 사카이 히로키가 독일의 데이비드 라움과 함께 공을 다투고 있다.REUTERS/Le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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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골키퍼 #12 곤다 슈이치(R)가 2022년 11월 23일 도하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독일과 일본의 축구 경기 도중 독일 수비수 #03 다비드 라움에게 파울을 하고 있다. (Photo by Anne-Christine POUJOULAT / AFP)/



독일은 4년 전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에 0-2로 패배를 당한 뒤 또다시 아시아 국가에 패배를 당하며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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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독일과 일본의 경기. 독일 일카이 귄도안이 자신의 슛이 골대를 벗어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2.11.23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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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독일과 일본의 경기. 독일 일카이 귄도안이 골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2.11.24
superdoo82@yna.co.kr



일본은 스페인과 독일이 속해 죽음의 조로 평가된 E조에 속하면서 16강 진출이 어려운 팀으로 평가받았지만 첫 경기에서 독일을 격파하며 러시아 대회에 이어 2연속 16강 진출의 가능성을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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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요시다 마야(C)가 2022년 11월 23일 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FIFA 월드컵 독일과 일본의 E조 축구 경기에서 승리한 후 축하하고 있다.EPA/Tolga Bozog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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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현지시간) 오후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2022 카타르 월드컵 E조 일본과 독일의 경기에 앞서 일본 축구팬이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2022.11.23/뉴스1



한편 같은 조에 속한 스페인은 코스타리카에게 7:0의 대승을 거두며 일본과 승점은 같으나 골 득실에서 앞서 E조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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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 E조 - 독일 대 일본 - 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 경기장 - 2022년 11월 23일
일본의 미토마 가오루, 엔도 와타루, 나가토모 유토가 경기 후 축하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REUTERS/Annegret Hilse



박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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