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조선소년단 창립 77주년 체육경기
수정 2023-06-07 10:54
입력 2023-06-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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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선소년단 창립절(6일)을 맞으며 ‘혁명학원 체육경기-2023’이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선소년단 창립절(6일)을 맞으며 ‘혁명학원 체육경기-2023’이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앞날의 주인공들이 조선소년단 창립 77돌을 뜻깊게 경축했다”면서 소년미풍열성자회의, 유희오락경기 등 각지에서 열린 경축 행사 개최 소식을 전했다.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앞날의 주인공들이 조선소년단 창립 77돌을 뜻깊게 경축했다”면서 소년미풍열성자회의, 유희오락경기 등 각지에서 열린 경축 행사 개최 소식을 전했다.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선소년단 창립 77돌 경축 학생소년들의 종합공연 ‘고마운 우리 해님’이 6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조선소년단 창립절(6일)을 맞으며 ‘혁명학원 체육경기-2023’이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의 조선소년단이 창립 77주년을 맞아 군대에 무기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밝혔다. 조선소년단이 창립 기념으로 ‘좋은 일 하기 운동’을 벌여 마련한 방사포 ‘소년’호 증정행사가 6일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앞마당에서 열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2023.6.7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의 조선소년단이 창립 77주년을 맞아 군대에 무기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밝혔다. 조선소년단이 창립 기념으로 ‘좋은 일 하기 운동’을 벌여 마련한 방사포 ‘소년’호 증정행사가 6일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앞마당에서 열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2023.6.7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조선소년단 창립 77돌을 맞으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여 인민군대에 보내줄 ‘소년호’ 방사포들을 마련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6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방사포 증정 모임이 열렸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조선소년단 창립 77돌을 맞으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여 인민군대에 보내줄 ‘소년호’ 방사포들을 마련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6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방사포 증정 모임이 열렸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앞날의 주인공들이 조선소년단 창립 77돌을 뜻깊게 경축했다”면서 소년미풍열성자회의, 유희오락경기 등 각지에서 열린 경축 행사 개최 소식을 전했다.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의 어린이 정치조직(만 7~13세)으로 ‘붉은 넥타이’가 상징인 조선소년단은 1946년 6월6일 창립됐다.
북한의 조선소년단이 창립 77주년을 맞아 군대에 무기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밝혔다.
조선소년단이 창립 기념으로 ‘좋은 일 하기 운동’을 벌여 마련한 방사포 ‘소년’호 증정행사가 6일 평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앞마당에서 열렸다.
북한은 청소년이나 아동·여성의 노동력을 활용하기 위해 ‘좋은 일 하기 운동’을 전개하는데, 통상 파철이나 폐품 수집, 약초 캐기 등의 활동으로 군에 헌납할 자금을 마련한다.
방사포는 다연장로켓의 북한식 명칭이며, 최근에는 구경을 600㎜까지 키우고 유도 기능을 부여해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역할을 하는 이른바 ‘초대형 방사포’도 등장했다.
증정된 소년호 방사포는 조선중앙통신 보도 사진상 초대형급은 아닐 것으로 추정되며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증정 모임 이후 방사포들이 인민군 부대들을 향해 출발했다고 통신이 밝혀 야전에 즉시 배치됐음을 시사했다.
행사에는 노동당 평양시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과 학생·소년들이 참가했다.
조선소년단은 만 7∼14세 북한 학생들이 의무 가입하는 ‘붉은 넥타이 부대’로 1946년 청년동맹 산하 조직으로 창립돼 현재 단원은 300만 명 안팎으로 추정된다.
창립일에 맞춰 전국 각지 소년단원들이 평양까지 이어 달리는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 행사가 최근 이어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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