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9·11, 그날에 닿기를…

수정 2021-09-11 16:23
입력 2021-09-11 10:48
희생자 추모의 빛이 10일(현지시간) 뉴욕시의 9/11 기념관 및 박물관이 내려다 보이는 건물 옆 밤하늘을 향해 거대한 두개의 기둥을 이루어 쏘아지고 있다. AF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그라운드 제로의 세계무역센터 테러 20주년을 맞아 맨해튼에서 ‘희생자 추모의 빛’이 켜지고 있다. UPI 연합뉴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요크 출신의 앨런 밀러와 딸 에리카(9)는 2001년 9월 11일 테러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샹크스빌에 있는 플라이트93국립기념지에서 열린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승객과 승무원 촛불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9.11테러 희생자들 추모하는 조기
9.11테러 20주년인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1.9.11/뉴스1
People hold candles as they attend a 9/11 commemoration religious ceremony at the Greek Orthodox St. Nicholas National Shrine adjacent to the 9/11 Memorial & Museum in New York City on September 10, 2021. (Photo by ROBERTO SCHMIDT / AFP)/2021-09-11 1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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