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사퇴 하루 만에 짐 정리하는 이낙원 의원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9-09 16:52
입력 2021-09-09 16:51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직원이 이낙연 의원실에서 내놓은 책자와 서류더미 등을 수거하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관계자들이 짐 정리를 위해 상자더미를 가지고 이낙연 의원실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의원은 전날 대선 승리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2021. 9.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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