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華城)이 화성(MARS)으로!…‘화성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
안승순 기자
수정 2026-11-04 08:51
입력 2026-11-04 08:51
정명근 시장, “화성시를 K-우주항공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울 것”
정명근 화성시장이 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 및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가 우주항공 산업의 새로운 컨트롤타워가 될 민·관·학·연 60인의 정예 거버넌스를 전격 가동하고 우주 AI와 반도체·드론·AAM을 잇는 미래 우주항공 산업 청사진을 전 세계에 선포했다.
시는 3일 오후 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화성특례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과 ‘SPACE AI 포럼’을 열었다.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우주항공산업 추진단’은 총 60명 규모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강왕구 단장과 뉴데일리 김민석 부사장이 공동추진단장을 맡았으며, 세종대학교 김선우 교수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오성탁 연구위원, 연세대 주광혁 교수가 부단장으로 위촉됐다.
정명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반도체·미래차·AI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산업기반을 갖춘 화성시에 바로 새로운 기회가 있다”며, “추진단은 국가 우주항공 정책과 지역의 산업역량을 연결하는 핵심 협력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우주항공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인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힘차게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PACE AI 포럼’에서는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화성특례시의 4대 핵심 전략이 집중 조명됐다.
안승순 기자
화성특례시가 우주항공 산업의 새로운 컨트롤타워가 될 민·관·학·연 60인의 정예 거버넌스를 전격 가동하고 우주 AI와 반도체·드론·AAM을 잇는 미래 우주항공 산업 청사진을 전 세계에 선포했다.
시는 3일 오후 서울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화성특례시 우주항공산업 추진단 출범식’과 ‘SPACE AI 포럼’을 열었다.
앞으로 2년간 활동할 ‘우주항공산업 추진단’은 총 60명 규모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강왕구 단장과 뉴데일리 김민석 부사장이 공동추진단장을 맡았으며, 세종대학교 김선우 교수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오성탁 연구위원, 연세대 주광혁 교수가 부단장으로 위촉됐다.
정명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반도체·미래차·AI 등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산업기반을 갖춘 화성시에 바로 새로운 기회가 있다”며, “추진단은 국가 우주항공 정책과 지역의 산업역량을 연결하는 핵심 협력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우주항공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인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힘차게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PACE AI 포럼’에서는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화성특례시의 4대 핵심 전략이 집중 조명됐다.
안승순 기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