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 운행 시작…고덕신도시~5개 학교 연결
안승순 기자
수정 2026-11-02 14:26
입력 2026-11-02 14:26
최원용 시장, “통학길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
최원용 평택시장(가운데)과 유의동(오른쪽) 국회의원 등이 2일 ‘꿈타GO’ 버스를 타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시 제공
경기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일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의 시범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택아트센터에서 열린 개통 행사에서 최원용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자들을 격려하고,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당부했다. 이어 송탄고등학교를 방문해 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통학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학생 통학 순환버스는 고덕신도시~송탄·태광·이충·효명·라온·은혜고를 연결하는 5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시는 시범운행 기간에 승하차 데이터와 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른 지역의 통학 수요를 조사하는 등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노선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통학길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범운행을 통해 학생들의 이용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경기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일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의 시범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택아트센터에서 열린 개통 행사에서 최원용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자들을 격려하고,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당부했다. 이어 송탄고등학교를 방문해 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통학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학생 통학 순환버스는 고덕신도시~송탄·태광·이충·효명·라온·은혜고를 연결하는 5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시는 시범운행 기간에 승하차 데이터와 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른 지역의 통학 수요를 조사하는 등 학생 통학 순환버스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노선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통학길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범운행을 통해 학생들의 이용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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