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상일중 교육환경 개선 공로 ‘감사패’ 받아
수정 2026-10-30 11:13
입력 2026-10-30 11:13
학교 측 “시설예산 확보에 진심”… 안전하고 쾌적한 배움터 조성 노력에 감사
“학교 현장의 목소리,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해 끝까지 잘 챙길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8일 상일중학교에서 열린 ‘상일중학교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공감 간담회’에 참석해 학부모들과 학교 현안과 교육환경 개선 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서희원·최진유 강동구의원 등과 함께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간담회 직후, 학교법인 육하학원과 상일중학교는 전주혜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박춘선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패를 전달했다. 해당 감사패에는 박 의원이 평소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특히 시설 확충 예산 확보에 매진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준 점에 대한 깊은 사의가 담겼다.
이번 감사패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한 현안들을 실제 교육환경 개선과 예산 지원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결실을 맺게 한 박 의원의 밀착 의정활동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수여는 학교법인 육하학원 김재희 이사장과 상일중학교 최무영 교장의 공동 명의로 진행됐다.
그동안 박 의원은 교육위원회 의정 활동을 통해 학교의 안전과 교육환경 조성이 학생들의 일상 및 학습권과 직결되는 핵심 사안임을 거듭 강조해 왔다. 아울러 현장에서 접수한 생생한 요구사항들이 구체적인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으로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교육 현안을 꼼꼼히 챙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춘선 의원은 “이번에 주신 감사패는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기를 바라는 학부모와 교직원, 지역사회의 마음이 함께 만든 변화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교육예산은 숫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에서 안전과 변화를 직접 체감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앞으로도 ‘강동엄마’의 마음으로 학교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필요한 것은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는 교육환경을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류정임 리포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