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민 하남시의원 “시민의 안전 지키는 숨은 영웅들”… 야간 방범순찰 격려
수정 2026-10-23 14:52
입력 2026-10-23 14:52
하남시 해병대전우회 야간 방범순찰 현장 방문… 대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
“안전한 하남을 만드는 원동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봉사와 참여”
조창민 하남시의원은 지난 22일 야간 하남시 해병대전우회 대원들과 함께 미사지구, 덕풍시장, 하남시청 일대 방범순찰에 나서며 지역사회 안전을 살피고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조 의원은 해병대전우회 조원배 사무국장 및 대원들과 함께 미사지구, 덕풍시장, 하남시청 일대 등 주요 생활권을 돌며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으며, 현장의 안전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발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번 순찰은 시민들의 발길이 잦고 생활과 밀접한 도심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하남시 해병대전우회는 평소에도 야간 방범순찰뿐만 아니라 재난구호, 실종자 수색,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조 의원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분들의 헌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해병대전우회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안전은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함께할 때 더욱 굳건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체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한 하남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창민 의원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봉사자들의 노력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며 “하남시의회에서도 시민 안전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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