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수정 2026-10-22 15:37
입력 2026-10-22 15:37

20일 성덕교회서 열린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해 지역 어르신과 소통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행복한 삶 누릴 수 있게 시의회 차원의 어르신 복지·지역 지원 최선 다할 것”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은 이의안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정성스럽게 행사를 준비해 주신 마을행사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회, 희망복지위원회 등 지역 유관 단체 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의원은 “오늘 잔치에서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공연도 함께하시면서 어르신들 모두가 웃음 가득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의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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