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개장…공연·먹거리 풍성
안승순 기자
수정 2026-10-17 08:29
입력 2026-10-17 08:29
이상일 시장 “중앙시장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
16일 개장한 제8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용인시 제공
‘제8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6일 개막했다.
18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여러 공연과 먹거리‧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선보인다.
전통주와 맥주 브루어리(양조장) 등을 비롯해 떡볶이, 족발, 튀김, 케밥, 전, 쌀국수, 닭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고 각종 액세서리와 키링(열쇠고리), 배지, 키캡 등 각종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17일에는 마술, 퓨전국악, 유‧청소년 댄스 공연과 시민 참여 노래자랑인 ‘나도 가수다’ 본선, 초청 가수 공연, 김량장 페스티벌(청춘장)’가 진행된다.
‘김량장 페스티벌’에서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홍보·전시,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다육이 체험 교실 등 체험 프로그램과 대학생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진다.
18일 행사는 마술, 난타, 퓨전국악 공연과 유‧청소년 댄스 공연, 초청 가수 공연과 폐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16일 이상일 시장이 제8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 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16일 개장식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인 2023년부터 시작한 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동안 시장이 계속 발전을 거듭했다”며 “용인중앙시장이 더 훌륭한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제8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16일 개막했다.
18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여러 공연과 먹거리‧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선보인다.
전통주와 맥주 브루어리(양조장) 등을 비롯해 떡볶이, 족발, 튀김, 케밥, 전, 쌀국수, 닭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마련됐고 각종 액세서리와 키링(열쇠고리), 배지, 키캡 등 각종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17일에는 마술, 퓨전국악, 유‧청소년 댄스 공연과 시민 참여 노래자랑인 ‘나도 가수다’ 본선, 초청 가수 공연, 김량장 페스티벌(청춘장)’가 진행된다.
‘김량장 페스티벌’에서는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홍보·전시, 인공지능(AI) 캐리커처, 다육이 체험 교실 등 체험 프로그램과 대학생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진다.
18일 행사는 마술, 난타, 퓨전국악 공연과 유‧청소년 댄스 공연, 초청 가수 공연과 폐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16일 개장식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민선 8기인 2023년부터 시작한 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동안 시장이 계속 발전을 거듭했다”며 “용인중앙시장이 더 훌륭한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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