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현장 감식

수정 2026-10-13 05:13
입력 2026-10-13 00:59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현장 감식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북경찰청 등 관계 당국이 6개월 여 만인 12일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당시 불은 발생 74시간 만에 꺼졌지만 타워 구조물 안전 문제로 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감식이 늦어졌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영덕 연합뉴스


지난 3월 작업자 3명이 숨진 경북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북경찰청 등 관계 당국이 6개월 여 만인 12일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당시 불은 발생 74시간 만에 꺼졌지만 타워 구조물 안전 문제로 접근에 어려움이 있어 감식이 늦어졌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영덕 연합뉴스
2026-10-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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