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류 현장 찾아 ‘K-충남’ 알렸다

이종익 기자
수정 2026-10-05 13:57
입력 2026-10-05 13:57
‘LA 한인축제’서 4대 행사 등 홍보 주력
충남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류문화 축제에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정보를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지시각 1∼4일 LA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LA한인축제는 케이팝(K-Pop)과 한국음식(K-Food)을 비롯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농수산 엑스포,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는 미국 내 대표적인 한류문화 축제다.
올해 4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도는 축제 기간 충남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홍보 책자, 전단 배포와 사회관계망(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방문객에게 충남관광을 알렸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섬비엔날레,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내년 도내에서 열리거나 관련 있는 4대 대형 행사도 홍보했다.
도 관계자는 “해외사무소, 현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충남도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류문화 축제에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정보를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현지시각 1∼4일 LA코리아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해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LA한인축제는 케이팝(K-Pop)과 한국음식(K-Food)을 비롯해 한국 전통문화 체험, 농수산 엑스포,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는 미국 내 대표적인 한류문화 축제다.
올해 4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도는 축제 기간 충남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홍보 책자, 전단 배포와 사회관계망(SNS)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해 방문객에게 충남관광을 알렸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섬비엔날레,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내년 도내에서 열리거나 관련 있는 4대 대형 행사도 홍보했다.
도 관계자는 “해외사무소, 현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주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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