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사랑카드 가맹점 5천153곳 결제수수료 지원…총 1억 2,300여만 원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9-29 11:06
입력 2026-09-29 11:06
최원용, “평택사랑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중요한 연결고리”
평택시청 전경
경기 평택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에 대한 카드 결제수수료를 10월 초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다.
전년도 연매출액 15억 원 이하의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평택사랑카드 결제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가맹점별 최대 50만 원이며, 매출액 규모에 따라 카드 결제수수료의 30~10%를 차등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이 5천 원 미만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총 5153개 가맹점으로, 총 지원금은 1억 2,300여만 원 규모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0월 초 가맹점 결제 대금 계좌로 자동 지급될 예정이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까지 낮춰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연말에도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경기 평택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에 대한 카드 결제수수료를 10월 초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소상공인 지원사업이다.
전년도 연매출액 15억 원 이하의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평택사랑카드 결제수수료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가맹점별 최대 50만 원이며, 매출액 규모에 따라 카드 결제수수료의 30~10%를 차등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이 5천 원 미만이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총 5153개 가맹점으로, 총 지원금은 1억 2,300여만 원 규모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0월 초 가맹점 결제 대금 계좌로 자동 지급될 예정이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사랑카드는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연결고리”라며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까지 낮춰 소상공인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연말에도 평택사랑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수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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