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피해 아픔 함께 나눠요!”…경기신보 노사, ‘성금 기부’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9-22 14:12
입력 2026-09-22 14:12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 적립금 모아 ‘사랑나눔기금’ 마련
경기신보 제공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대홍수로 큰 피해가 난 네팔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을 통해 매월 꾸준히 모아 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노사가 함께 전하는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2025년 경북·경남 산불 피해 복구와 가평군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회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안승순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대홍수로 큰 피해가 난 네팔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을 통해 매월 꾸준히 모아 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노사가 함께 전하는 마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신보는 2025년 경북·경남 산불 피해 복구와 가평군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회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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