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채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수정 2026-09-18 15:33
입력 2026-09-18 15:33

문구용품·학습교구 전달로 자발적 학습 지원
명절 뿐만 아니라 지속적 지역사회 돌봄 강조

지난 17일 안동시 용상동 소재 예담학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한 정용채 의원.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정용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7일 안동시 용상동 예담학교지역아동센터를 찾았다. 정 의원은 도의회를 대표해 현장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센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온정이 더욱 절실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아이들이 소외됨 없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자신들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는 데 목적을 뒀다.


아닐 정용채 의원은 문구용품과 학습교구 등을 전달했다. 경북도의회 제공


정 의원은 문구용품과 학습교구 등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적극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명절과 같은 특별한 시기만이 아니라 평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도의원과 직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고,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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