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서울시의원,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혁신부문 대상’ 수상… “현장 목소리 정책에 담겠다”

수정 2026-09-07 11:06
입력 2026-09-07 11:06

이 의원, 한국언론연합회·선데이뉴스신문 등 주최·주관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의정혁신부문 대상 수상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 강화할 것”

지난 4일 열린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정미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신문, 월간 선데이뉴스가 주최·주관한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와 정책을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도심 속 재건축·재개발 등 주거정비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힘쓰는 한편,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녹지·도심 환경 정비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서울시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숙원 과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12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 이정미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온 노력을 뜻깊은 상으로 평가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역 주민, 상인분들, 학부모님 등 다양한 분들과 나눈 대화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지역 곳곳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중구와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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