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추석 명절 특별 캐시백…결제 금액 10%, 최대 3만 원
안승순 기자
수정 2026-08-28 08:47
입력 2026-08-28 08:47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화폐 결제 금액의 10%를 돌려주는 ‘추석 명절 특별 캐시백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용인와이페이로 결제한 금액이다. 시는 용인와이페이 사용자가 결제한 금액의 10%를 지급한다.
1인당 최대 지급 한도는 3만 원으로, 정책수당, 인센티브로 지급한 금액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 사업과 별도로 매월 지급하는 지역화폐 인센티브 10%는 동일하게 유지한다.
월별 인센티브는 1인당 충전 한도 30만 원 내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경기 안산시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안산화폐 ‘다온’ 특별 결제액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
9월 한 달간 다온 충전 시 10%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추석을 앞둔 9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다온카드 결제액의 5%를 환급(캐시백)으로 추가 적립한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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