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점검

수정 2026-08-19 14:22
입력 2026-08-19 14:22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 및 실질적 대응 역량 점검
“시민의 소중한 일상 지킬 것”… 정책·예산으로 충실히 뒷받침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비상대비태세 보고를 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 대비 태세와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대표의원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는 빈틈없는 비상 대비 태세”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이 을지연습 상황실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훈련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또한 “을지연습이 형식적인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 사항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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