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애 서울시의원,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 임명

수정 2026-08-03 09:24
입력 2026-08-03 09:24

“의회의 입이 아닌 시민의 목소리 전하는 통로… 시민주권 최전선에서 뛰겠다”

지난 7월 3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만균 의장(왼쪽)과 이인애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이인애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지난 7월 3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으로 공식 임명됐다.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서울시의회 대변인 설치규정’에 의거해 의회의 핵심 정책을 언론과 대중에 알리고, 시의회의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대변하는 임무를 맡고 있는 직책이다.


대변인은 3명 이내에서 의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1년이다.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된 이인애 의원은 “주권자인 서울시민의 부르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대변인은 의회의 입이기 이전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인 만큼, 시민주권의 최전선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으로서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명쾌하고 진정성 있게 전하며 탁월한 소통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제12대 서울시의회 초선 의원이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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