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충남도의회 마지막 정례회 “관심, 성원 도민께 감사”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수정 2026-06-22 14:04
입력 2026-06-22 14:04
22일 제12대 충남도의회 제368회 정례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도의회 제공


제12대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22일 제368회 정례회를 끝으로 4년 임기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이날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충남도와 충남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 등 의안 63건을 처리했다.


‘발전공기업 통폐합에 따른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건의안’도 채택했다.

충남도의회는 제36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전공기업 통폐합에 따른 통합 법인 충남 유치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도의회 제공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 대책 특별위원회 등 9개 특위는 그동안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홍성현 의장은 “4년간 제12대 충남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소통하는 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3대 도의회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도약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가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220만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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