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 행정 우수기관

서유미 기자
서유미 기자
수정 2026-04-20 15:23
입력 2026-04-20 15:23
서울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 광진구청 청사.
광진구 제공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품질관리, 데이터기반행정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광진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년도 점수인 90.34점보다 높은 90.61점을 받았다. 특히 메타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개방계획을 수립·이행하고 개방데이터에 대한 이용자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는 82.27점을 얻었다.

광진구 관계자는 “그동안 광진구가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구민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는 한편, 데이터 활용을 통한 과학적 행정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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