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진 서울시의원, 제2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마쳐… “3선의 힘으로 송파 가치 높일 것”
수정 2026-04-20 13:18
입력 2026-04-20 13:18
검증된 12년 시·구의원 경력, 송파의 100년 미래에 바칠 각오
11대 의정활동 중 조례 415건 발의·예산 약 1161억원 확보 등 ‘독보적 성과’
주민 삶의 질(286억원), 안전(161억원), 편의(129억원) 및 교육 예산(584억원) 등 ‘예산 해결사’ 입증
공천 이의신청 중에도 “오직 주민만 보고 정면돌파”… 3선의 리더십으로 승리 확신
남창진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송파구 제2선거구)이 20일 송파 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송파의 중단 없는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3선 행보에 돌입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남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답을 찾았던 지난 12년은 송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치열한 여정이었다”며 “제11대 서울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쌓아온 정무적 역량과 실무 경험을 쏟아부어 송파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송파 전성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남 예비후보는 제6대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을 시작으로 제9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검증된 지역 전문가’다.
그는 재임 기간 중 송파의 숙원이었던 ▲임대주택 축소 비율 관련 주거환경정비 조례 발의 ▲‘잠실관광특구’ 활성화 토론회 개최 ▲노후 아파트 재건축의 속도감 있는 추진 등을 주도하며 지역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교통 및 보행 안전 - 오륜교 차량방호울타리 및 방이고가교 충격완충장치 설치, 횡단보도 및 신호등 확충 ▲주민 편의 제고 - 방이역 3번 출구 버스정류소 승차대 및 정보안내기(BIT) 설치,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계단 설치 ▲지역 경제 및 힐링 - 방이전통시장 현대화 및 축제 지원, 무궁화 황톳길 조성 및 공원 정비 ▲교육 환경(방산중 도서관 리모델링 등 관내 학교) 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
남 예비후보의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은 수치로 증명된다. 그는 11대 의정활동 기간 중 총 415건의 조례를 발의하며 민생 입법의 표준을 제시했다.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독거노인 및 고독사 예방, 출산·양육 지원 등 재건축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확충에 매진해 왔다.
또한 송파 발전을 위해 서울시 예산 577억원을 확보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는 ▲주민 삶의 질 향상(286억원) ▲안전시설 확충(161억원) ▲편의시설 고도화(130억원) 등 적재적소에 편성됐다. 이에 더해 교육청 예산 약 584억원을 별도로 확보하며 송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 환경 혁신에도 기여했다.
현재 남 예비후보는 당내 공천 심사 결과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신청을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그는 흔들림 없이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사무소 가동을 시작하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남 의원은 “송파는 지금 거대한 도약과 정체라는 갈림길에 서 있다. 이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좌충우돌 없이 당장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3선 시의원의 강력한 엔진이 필요하다”며 “당의 공정하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하며, 오직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기 위해 가장 낮은 자세로 끝까지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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