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전국 첫 3칸 굴절차량
수정 2026-04-02 00:01
입력 2026-04-02 00:01
대전 뉴스1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이 1일 대전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3칸 굴절차량은 최대 230명까지 수송 가능한 대용량 교통수단으로, 저상형 구조로 설계돼 노약자, 어린이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는 오는 10월까지 3칸 굴절차량을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대전 뉴스1
2026-04-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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